최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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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800조 예산은 재정 중독...미래 세대 주머니 터는 무책임한 처사"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확정한 '2027년 예산안 편성 지침'에 대해 재정 위기를 외면한 무책임한 '재정 중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1일 논평에서 내년 예산 800조 원 시대를 앞두고 정부가 내세운 '적극 재정'이 국가 재정의 근간을 흔들고 미래 세대에게 막대한 부담을 떠넘기는 위험한 선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현재 우리 경제가 고유가, 고환율, 금리 불안의 복합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지출 확대에만 의존하는 정부의 접근 방식은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국가 총부채 규모
      2026-03-31
    • "원전 신속 재가동·운영 연장 검토해야"...국민의힘, 에너지 위기 정부 대응 강력 비판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및 공급망 위기를 '마른 수건 짜기'식 단기 처방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현재의 상황이 1970년대 오일쇼크 이상의 충격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며, 원유 수입의 70%를 중동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근본적인 전략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에서 나타나는 종량제봉투와 생필품 사재기 현상에 대해 정부는 "재고가 충분하다"는 말뿐인 해명 대신 유통망 교란을 막는 체
      2026-03-29
    • 李 다주택자 비판에 野 "무슨 자격?"·與 "국힘 다주택자엔 '입꾹닫'"
      여야가 다주택자를 겨냥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5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퇴임 뒤 주거용'이라고 밝힌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를 겨냥해 "국민에겐 '불로소득의 추억을 버리라'면서 정작 본인은 재건축이 진행 중인 자산을 끝까지 보유하겠다는 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해당 단지는 일정대로라면 2030년 6월 임기 종료 시점 공사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크다"며 "스스로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보유한 집에 세금 혜택을 주는 건 이상하다'고 말해온 대통령이 퇴임
      2026-02-15
    • "통일교 의혹은 명백한 '민주당 게이트'"...국민의힘, 야당 추천 특검 수용해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4일 논평을 통해 통일교 금품 제공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전재수 전 장관, 정동영 장관, 이종석 국정원장 등 핵심 인사들로 확산되었다며, 이 사안을 '통일교-민주당 게이트'로 규정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의혹에 대해 "신경 쓸 사안이 아니다", "정치 공세일 뿐"이라고 일관하고 있으나, 국민이 원하는 것은 "누가, 언제, 어떤 경로로 금품을 받았고, 왜 수사가 멈춰 있었는지"를 밝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민중기 특검이 통일교 전 본부장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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