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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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행복버스, 광주권역으로 첫 운행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찾아가는 행복버스'가 통합 이후 처음으로 20일 광주권역을 찾아 광산구 평동 봉정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기존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행복버스의 활동 범위를 광주권역까지 넓힌 첫 사례입니다. 이날 행복버스는 기초검진, 칼갈이, 이미용, 네일아트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전남국악단의 국악공연도 함께 열려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2021년 첫 운행을 시작한 찾아가는 행복버스는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
      2026-08-20
    • 화순 삵 폐사체서 H5형 AI 검출..야생포유류 감염 국내 첫 사례
      전남 화순에서 발견된 삵 폐사체에서 H5형 AI(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국내 첫 야생포유류 감염 사례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6일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에서 주민 신고로 발견된 삵의 폐사체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현재 검출된 H5형 AI의 고병원성 여부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정밀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전남도는 삵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설치류와 조류를 주로 섭식하는데, AI에 감염된 야생조류를 잡아먹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
      2025-03-20
    • 국내 단 한 권 '보물' 이 도난 장물?..결국 보물 지정 취소
      도난당한 고서를 사들여 보물에 올린 사실이 적발돼 논란이 된 '대명률'(大明律)'이 보물에서 제외됩니다. 국보, 보물과 같은 국가지정유산을 취소하는 첫 사례여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동산문화유산 분과는 최근 열린 회의에서 보물 '대명률'의 지정을 취소하기 위한 행정처분 취소 계획을 논의해 가결했습니다. 지난 2016년 보물로 지정된 지 9년 만의 불명예입니다. 문화유산위원회 측은 "(보물) 허위 지정 유도에 따른 형이 집행됨에 따라 이에 따른 후속 처리를 진행하기 위한 조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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