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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중국 국적)가 중국으로 압송됐습니다. 8일 중국 공안부는 "7일 캄보디아 관련 부처의 협력 아래 중대 도박·사기 범죄 조직 두목 천즈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압송·귀국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송환된 천즈가 죄수복을 입은 채 비행기에서 내린 뒤 얼굴이 공개되는 장면을 보도했습니다.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온라인 사기 단지를 조성·운영하며 온라인 사기 범죄로 불법 수입을 벌어들
      2026-01-09
    • '캄보디아 범죄단지' 프린스그룹 천즈, 中 송환·구속..."핵심 구성원 수배"
      중국 공안부는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38·중국 국적)를 송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공안부는 "7일 캄보디아 관련 부처의 지지·협력 아래 공안부는 작업그룹을 파견, 중대 초국경 도박·사기 범죄 조직 두목 천즈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성공적으로 압송·귀국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안부는 "조사 결과 천즈의 범죄 조직은 도박장 개설과 사기, 불법 영업, 범죄소득 은닉 등 여러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며 "현재 천즈는 법에 따라
      2026-01-08
    • 英신문 "프린스그룹 천즈 자산 88조, 中정보당국과도 연계"
      캄보디아 대규모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 그룹 소유주 천즈 회장의 자산이 600억 달러, 약 87조 9천억 원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천즈의 행각을 상세히 조명한 기사에서 천즈가 캄보디아 정부 및 중국 정보 당국과 긴밀히 연계돼 있으며, 중남미 마약왕에 맞먹는 것으로 추정되는 규모의 자산을 보유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과 미국은 지난달 공조를 통해 프린스 그룹과 계열사, 천즈의 범죄 행위를 파악했다며 이들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미·영 정부에 따르면 천즈의 최대 수입원은 온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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