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서관 '지혜의 숲 시민강좌', 광주권까지 확대
전남도서관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지혜의 숲 시민강좌'로 명칭을 변경하고, 오는 27일부터 광주권까지 확대·운영합니다. '지혜의 숲 시민강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269차례 운영했으며, 4만 2,000여 명이 참여한 전남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하반기부터는 광주권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원거리 시민을 위해 강연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합니다. 올 하반기 첫 강좌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저녁 7시 전남도서관에서 열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