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감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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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반도체 투자설에…삼성 준감위 "지방 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 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반도체 지방 투자 논의와 관련해 정치권 논리에 좌우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한 반도체 공장 투자 검토가 준감위 검토 사안이냐는 질문에 "실제 투자로 이어지게 된다면 준감위의 논의 사항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정치권 논리에 좌우
      2026-06-16
    • 삼성 준감위 "전경련 '정경유착' 우려 전달..결정은 회사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감위)가 삼성의 전경련 복귀와 관련해 삼성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찬희 준감위원장은 18일 오전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임시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가입, 미가입을 확정적으로 권고하지는 않고 저희의 우려를 전달하고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결정을 할 경우 어떠한 조건 하에서 활동해야 한다는 것을 권고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만약 가입했을 경우 전경련이 정경유착 행위가 지속된다면 즉시 탈퇴할 것을 비롯해 운영에 있어서 운영 및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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