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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잔여 임기만 수행"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날(17일) 오전 SNS를 통해 "긴 고심 끝에 원내대표 선거를 참여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년 전에 이미 원내대표를 맡은 적이 있고 당내에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다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지금의 우리 당 상황에서 저의 역할이 꼭 필요하니 이 역할을 피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위기수습을 위해 나온 것인 만큼 맡게 된다면 권성동 대표의 잔여임기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임기
      2022-09-17
    • 주호영 "비대위원장 맡지 않겠다..새 술을 새 부대에"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새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6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저는 곧 출범 예정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당에 말씀드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으로부터 다시 비대위원장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주 의원은 "제가 맡았던 비대위는 어제부로 모두 사퇴해서 해산된 상황"이라며 "새 술은 새 부대에 받는 게 좋겠다는 취지에서 훨씬 더 좋은 분을 모시는 게 좋겠다고 당에 건의드렸고 그런 취지에서 저는 맡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2022-09-06
    • 국민의힘 비대위원 총사퇴..'비상상황' 요건 충족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이 새 비대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전원 사퇴했습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5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비대위원 전원이 사의를 밝히고 사퇴서를 작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현재 있는 비대위는, 물론 지금까지도 권한 행사를 안 하고 있었지만, 사실상 형해화하고 해산됐다고 이해하면 된다"며 "당 대표 권한대행인 권성동 원내대표가 현재 상황을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다고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비대위'는 지난달 16일 출범했지만, 이준석 전 대표의 비대위 출범
      2022-09-05
    • 국민의힘 "새 비대위 구성..이준석 추가 징계 촉구"
      국민의힘이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해체하고 새 비대위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원이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정무를 정지한 지 하루 만인 오늘(27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주호영 비대위 체제를 해체한 후 당헌과 당규를 정비해 새로운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권성동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수습해야하고, 권 원내대표의 거취는 이번 사태를 수습한 뒤 의원총회를 재소집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서는 '양두구육', '신군부' 표현 등 당원에 모멸감을 주는 언행을 해
      2022-08-27
    • 이준석 측 “비대위 존속 결정시 비대위원 상대 추가 가처분”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측은 국민의힘이 비대위 체제를 유지할 경우 비대위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 측은 어제 (26일) 법원이 내린 결정에 따라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직무가 정지된만큼 나머지 비대위원들도 사실상 직무정지해야 한다고 오늘(27일) 주장했습니다. 만약 비대위 체제가 유지되면 개별 비대위원들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추가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지도부는 법원의 효력정지 대상이 주 위원장에 한정된다고 보고 비대위 체제를 유지하면서 비
      2022-08-27
    • "비 좀 왔으면.." 김성원, 22일 징계 여부 논의
      수해 현장에서 실언해 물의를 빚은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의 징계 여부가 오는 22일 논의됩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자당 의원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하다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았습니다.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국민들께 사과드린다. 참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며 이양희 윤리위원장이 오는 22일 김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기 위한 윤리위를 소집했다고 전했습니다. '당 윤리위로
      2022-08-17
    • 주호영 "'비 왔으면' 김성원, 윤리위 절차 밟아야"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실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자당 김성원 의원에 대해 "윤리위 절차를 밟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11일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주 위원장은 오늘(12일) 국회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정말 참담하고 국민과 당원들에게 낯을 들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마 오늘 오전에 본인이 다시 한 번 사과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의사표시가
      2022-08-12
    • 국민의힘, 주호영 비대위원장 체제 전환
      국민의힘이 5선 의원인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국민의힘 서병수 전국위원회 의장은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임명안에 대한 표결을 마친 뒤 "당헌 제96조에 의거해 비대위원장 임명안 가결을 선포하고 비대위원장은 주호영 의원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원장 임명 안에 대한 투표에는 전국위원회 재적인원 707명 중 511명이 참여해 찬성 463명, 반대는 48명으로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주 의원은 1960년생으로, 2004년 17대 총선 대구 수성을 선거에서 당선돼 지난 18년간 의정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2-08-09
    • 국민의힘 진통 속 비대위 전환 확정..비대위원장에 5선 주호영
      -국민의힘, 진통 끝 주호영 비대위호 출범 -이준석 법정 다툼 예고 등 갈등 산적 -전당대회 시기 두고 당내 세력간 갈등 표출 가능성도 당내 권력 투쟁 양상 속에 진통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9일) 오후 비공개 화상 의원총회를 열고 당내 최다선인 5선의 주호영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추인했습니다. 화상 의총에는 73명의 의원이 참석했으며 비대위원장 추인 안건을 100%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의원총회에 앞서 오전에 진행된 전국위원회에서는 비대위 체제 전환을 위한 당헌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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