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역량 '부적절' 경찰 3년간 338명 드러나...서울청 3년 연속 최다
최근 3년간 경찰 일선 수사부서의 책임자 격인 과·팀장이 300명 넘게 자체 평가에서 부적절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사부서 과·팀장 지휘역량평가의 부적절 판정 인원은 2024년 137명, 지난해 124명, 올해 7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3년간 도합 338명입니다. 경찰은 수사의 질을 높이는 조처로 2023년부터 경찰서 과·팀장의 지휘 역량 평가를 운영 중입니다. 사건 처리 기간·장기 사건 비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