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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진자, 10만 명 돌파..광주·전남 5,527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 285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수가 10만명 대를 기록한 건 지난 4월 20일 11만 1,319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약 100일 만입니다. 일주일 전보다는 2만 3,800여 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944만 6,946명, 사망자는 25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도 5천 명 대로 올라섰습니다. 시·도 방역당국은 지난 2
      2022-07-27
    • 코로나19 확진자 10만명 대 육박..광주·전남 4,861명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 명 대에 육박하며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양새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 9,32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 7만 3,582명보다 1.3배 많은 수치로, 지난 4월 이후 석 달 만에 다시 10만 명 대에 근접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17명이 추가됐고, 누적 확진자 수는 1,934만 6,764명입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4천 명 대로 올라섰습니다. 시·도 방역
      2022-07-26
    • 광주·전남, 1,650명 확진..사흘째 네 자릿수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째 네 자릿수를 유지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오늘(14)일 0시 기준 광주에서 800명, 전남에서 850명이 신규 감염되면서 모두 1,650명이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흘째 네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는 여름철 재유행에 대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2022-07-14
    • 전남도, 코로나 재유행 선제 대응 나서
      전라남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면서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22개 시군 안전 업무 부서장과 긴급 방역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예방접종, 비누로 30초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코로나19 증상 시 신속한 진료 및 타인과 접촉 최소화, 1일 3회 이상 환기 등 5대 개인 방역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에선 최근 1주일간 3,987명, 하루 평균 570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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