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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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사남'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표절로 보기 어려워"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드라마 '엄흥도' 작가의 시나리오를 표절했다며 상영과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막아달라는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사남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작사는 영화를 항공기나 선박에서 상영하거나 OTT, DVD 등으로 제공하고 해외에 수출하는 데 제한을 받지
      2026-07-23
    • [D뉴스] "어떻게 약속 다 지키고 사나"...천만 앞둔 '왕사남' 장항준 공약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이른바 '천만 공약'을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장 감독은 4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영화 흥행에 대해 감사하고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넘어섰으며,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959만여 명을 기록하며 천만 고지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장 감독은 영화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전년 대비 방문객이 약 9배 증가하고, 인근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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