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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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첩사 사칭' 침입자에 사단장이 차까지 대접.."민간인인 줄 몰라"
      해병대 영내를 무단 침입하고 사단장으로부터 차 대접까지 받은 민간인이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4월 28일 오후 4시 20분쯤 해병대 1사단에 무단 침입해 2시간 30분 넘게 머물며 군 관계자들에게 자신을 국군 방첩사령부 소속이라고 사칭한 혐의로 A씨를 지난달 1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민간 경비업체 대표로 당시 군 관계자처럼 보이는 경광등을 설치한 차를 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병대는 그를 군 관계자로 오인해 제대로 신원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임성근 해병 1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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