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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현장] 함평군...현직 꺾은 민주당 후보 vs 전직 군수 출신 조국혁신당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으로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함평군입니다. 3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직 군수를 꺾은 민주당 후보와 군수 경험을 한 조국혁신당 후보의 치열한 양자 대결이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함평 군수 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군의장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후보와 전직 군수 경력을 내세운 조국혁신당 이윤행 후보 간의 팽팽한 맞대결입니다. 이남오 민주당 후보는 함평에는 유능한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장과 긴
      2026-05-10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 광주의 제2 광산구로 키워야"[와이드이슈]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가 빛그린 국가산단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함평 성장의 핵심 기회로 삼아 광주권 배후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남오 후보는 빛그린 국가산단의 역할과 관련해 "함평의 미래를 바꿀 핵심 성장 거점"이라며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서 일자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업 유치와 지역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과 행정 지원 강화
      2026-05-08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전 군민 월 15만 원 기본소득 추진"[와이드이슈]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한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에너지 연금 결합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인구 감소 대응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남오 후보는 자신의 1호 공약인 기본소득 정책과 관련해 "함평은 소비가 살아나고 경제가 돌고 사람이 머무는 지역으로 바뀔 것"이라며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지역 경제를 살리는 순환 구조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는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5-08
    • 이남오 민주당 함평군수 후보 "함평을 광주의 배후 핵심도시로…기본소득·산단으로 지역 살릴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는 곳곳에서 민주당과 비민주당의 정면 승부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오늘은 이남오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를 모시고 함평군의 성장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남오 후보: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이제 선거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요. 남은 기간 특별한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26-05-07
    • 이남오 함평군수 출마 선언 "스마트농업·청년정책으로 새 미래"
      더불어민주당 이남오 함평군수 출마 예정자가 29일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스마트농업 육성과 청년정책 강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현 함평군의회 의장인 이 예정자는 이날 함평 5일시장 고객센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함평은 급변하는 시대 변화 속에서 미래를 읽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능한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온전히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함평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예정자는 제시한 5대 전략 공약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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