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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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강인 조합 볼 수 있을까? 선발 변화 예고한 벤투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오늘(27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과 A매치를 펼칩니다.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에 이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로 오늘 경기는 월드컵 전까지 사실상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치르는 베스트 라인업의 평가전입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김민재(SSC 나폴리), 황의조(올림피아코스), 이강인(RCD 마요르카) 등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은 리그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경기 이후 월드컵 전까지 더 이상 국내 평가전에는 합류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코스타리카
      2022-09-27
    • '프리메라리가' 맹활약 이강인 드디어 벤투호 승선..이승우는 탈락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9월 A매치 친선경기를 앞두고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이강인(RCD마요르카)은 지난해 3월 일본과의 평가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강인은 그동안 포지션 중복과 수비 가담 부족, 공격 전개 시 스피드 저하 등을 이유로 벤투호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개막과 함께 약점으로 지적받아 온 부분들을 개선하며 환골탈태했다는 평가입니다. 지난 11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4경기 연속 공
      2022-09-13
    •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이강인 경기 최고 '평점 8' 맹활약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RCD마요르카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 또 한 번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2경기 연속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팀의 5-3-2 포메이션의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부터 최전방과 2선을 활발히 오가며 팀의 공격 화로를 뚫었습니다. 공간 침투하는 동료들에게 킬패스를 뿌려주거나 후방에서 올라오는 패스를 받아 안정적
      2022-09-04
    • 라리가 맹활약 이강인 '3라운드 베스트11'ㆍ'이달의 선수' 후보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RCD마요르카의 이강인이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고 '8월의 선수' 후보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이 31일(현지시각) 발표한 시즌 3라운드 베스트11에서 이강인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 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28일 열린 라오 바예카노와의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 공격진을 이끌었으며 1-0으로 앞선 후반 19분에는 올 시즌 1호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3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로
      2022-09-01
    • '김민재 데뷔' 나폴리, 이강인의 마요르카와 1-1 무승부
      김민재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SSC 나폴리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나폴리는 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카스텔디산그로의 테오필로 파티니 경기장에서 마요르카(스페인)를 상대로 치른 2022/23 프리시즌 친선전을 1-1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45분을 소화하며, 팀의 전반 무실점에 기여했습니다. 나폴리는 전반 초반부터 공격 진영을 점령해 나갔습니다. 특히 전반 8분, 오시멘이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1-0으로 앞서갔습니다. 김민재는 나폴리의 수비진에 녹아들며 마요르카의 공격을 적극적으로 막아냈습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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