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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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대호황' 입시 전략도 바꿨다…의약학↓ 반도체 계약학과 복수 지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되는 반도체 계약학과에 지원한 수험생 중 의약학 계열에 동시 지원한 비율은 줄고, 여러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에 동시 지원한 비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진학사가 수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2025학년도 387명·2026학년도 549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5개 대학(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한양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의 의약학 계열 동시 지원 비율은 2025학년도 45.5%에서 2026학년도 39
      2026-07-08
    • ‘살아있는 돼지’ 유전자 확인 기술 국내 최초 개발
      살아있는 돼지에서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돼지가 국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중국(2017, 2023)과 독일(2021), 덴마크(2022)에 이어 네 번째 쾌거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자 가위로 널리 알려진 캐스나인(Cas9, CRISPR associated protein 9) 단백질을 몸속에서 발현하는 돼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자 기능 연구에 있어 돼지를 활용한 유전자 편집 동물 제작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체세포 복제 방법을 활용해 이를 발현하는 돼지를 생산하
      2023-11-30
    • 의대 광풍이라더니? 지방대 의약학계열은 21곳이 '추가 모집'
      '의대 열풍'이 한국 사회를 휩쓸고 있지만, 의약학계열 지방대 중 21곳이 추가 모집에 나서야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복합격자가 지방대를 외면한 채 수도권으로만 몰려서 생긴 결과로 보입니다. 지방대 의대 정원이 확대되면 이 같은 현상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5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전국 의약학계열 대학(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약대)의 추가모집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수시와 정시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추가 모집을 한 곳은 24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무려 21곳(87.5%)이 지방권 대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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