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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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뽕' 윤호중 "젠슨 황, 우리나라서 치맥 소·삼 이유 있어...AI민주정부, 세계 최초 최대 구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한창일 때 SNS에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반역사적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라'면서 행안부 차원의 불매운동을 했는데. 부처 장관이 특정 기업에 대해서 이렇게 불매운동을 하자고 하는 게 적절하냐. 이런 일부 지적도 있었는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제가 불매운동을 제안한 건 아니고요. 저희 행안부가 구매를 할 때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기업의 물건까지 우리가 구입, 구매해
      2026-06-14
    • 윤호중 "이 대통령에 '깨지는' 경우 2가지...현안 다 꿰고 있어, 늘 긴장, 힘든 만큼 보람, 영광"[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무회의 생중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장·차관들한테 뭐 물어보는데 답변이 막히면 "잘 모르시는 건가요? 뭐 어떻게 된 건가요?" 이렇게 우리가 흔히 깬다고 하는데. 앉아 있는 장·차관들 막 이렇게 깨는 걸 보면 '야, 저거 이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좀 많이 피곤하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힘든 것도 있지 않나요?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아니 그런데 대통령께서 무슨 뭐 심술로 물어보고 깨시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
      2026-06-14
    • 이준우 "'멸콩'이 뭐가 문제?...스벅 이게 장관 대통령까지 나설 일인가, 뭔가 좀 이상해"[여의도 진검승부]
      △이준우 대변인: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요. 우리가 5·18 헌법전문 게재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번 개헌은 정말 정작 중요한 권력구조 개편을 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뭔가 이제 국민들이 보기에, 우리 국민의힘이 보기에는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정략적으로 개헌 문제를 끌고 나왔다 라고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만약에 권력구조 개편이랑 같이 했다 그러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런데 그걸 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쪼개서 한다는 것도 굉장히 국력 낭비라고 말씀을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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