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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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해수원, 양식장 친환경 유용미생물 무상 보급 확대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기후 변화와 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 현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접 생산한 '친환경 유용미생물'의 무상 보급을 올해 대폭 확대합니다. 전남지역 59개 육상양식 어가를 선정, 총 100여 톤의 유용미생물을 무상 보급할 방침입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공급한 총량 80톤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완도, 해남, 고흥, 신안 지역 등의 넙치, 뱀장어, 전복, 흰다리새우 양식어가에 집중 지원합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이 자체 생산·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은 고초균, 광합성균,
      2026-04-14
    • 전남도 김 육상양식 기술 개발로 K-김 브랜드화 선도
      올해 처음 추진된 해양수산부의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연구개발(R&D) 과제에 고흥군·대상·하나수산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기후변화에 대비해 김 수급 안정화 및 식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연중 대량 생산이 가능한 육상양식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향후 5년간 국비 3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과제는 육상양식 김 종자 연중 공급 및 대량 양성 기술개발, 김 연중 생산 육상양식 시스템 및 품질관리 기술개발 등 2개입니다. 공주대, 포항공대, 풀무원, 대상, 전북도(군산시), 고흥군
      2025-05-24
    • 김, 육상서 양식한다..정부 연구개발에 착수
      정부가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김을 육상에서 양식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나섭니다. 해양수산부는 9일 내년부터 김 육상 양식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을 하기로 하고 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개발 사업 규모는 5년간 350억 원에 이릅니다. 현재 예산안을 심사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김 육상 R&D에 긍정적인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R&D는 이상기후에 따른 바다 수온 상승으로 김 양식 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을 육상에서 양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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