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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교협·유웨이 '수시 먹통' 사과..."공정한 구제 절차 마련하겠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와 대입 원서 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가 14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의 시스템 장애에 대해 나란히 사과했습니다. 유웨이어플라이는 시스템 오류의 원인과 관련해 보안 업데이트를 하다 버그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정 대교협 회장과 성윤석 유웨이어플라이 대표이사는 이날 오후 서울 금천구 대교협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회장은 "대학 입학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수험생과 학부모님께서 원서 접수 마지막 순간에 큰 불안과 혼란을 겪으셨을 것을 생각하면 매우 무겁고 송구한 마음"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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