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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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신당 김정철 "정청래, 선거송으로 '옆집오빠'?...왜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하지, 상습적"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하정우 후보와 정청래 대표의 이른바 '오빠 논란' 와중에 민주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유세송 가운데 하나로 가수 붐의 '옆집오빠'를 선정한 것과 관련해 개혁신당은 "'오빠' 라고 불리고 싶었던 '영식스티' 정당의 염원을 담은 공식 유세송, 옆집오빠'"라고 냉소했습니다.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12일) 페이스북에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닙니다. 이제 춘추도 많이 드셨습니다. '오빠'가 아니라 '할아버지'입니다"라고 정청래 대표를 직격하면서 "그런데도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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