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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섭 특별시의원 "부시장 후보 공개 후 배심원 21명 교체...공정성 훼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분야별 후보자가 공개된 이후 시민배심원단 21명이 교체된 것으로 확인돼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미섭 의원은 14일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후보자 공개 이후 이뤄진 배심원단 교체의 적절성과 행정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28일 분야별 후보자 10명을 공개하고, 8월 1일 배심원단 현장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후보자 공개 이틀 뒤인 7월 30일 전체 배심원단 108명(27개 시·군·구 각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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