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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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 “공소기각 사유 추가, 왜 지금 굳이...‘이재명’ 석 자를 넣고 보면 모든 게 설명, ‘중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공소기각 사유 추가. 위법한 수사, 소추재량권 일탈. 이건 어쨌든 검사가 가진 권한을 남용을 했을 때 판사가 재판을 그냥 취소해 버리는 건데. 이거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 아니냐' 하는 얘기가 많은데, 어쨌든 '이재명' 이름 석 자를 빼놓고 보면은 해야 되는 거는 맞는 거 아닌가요? ▲이주영 의원: 어쩌면 그 '이재명' 석 자가 가장 중요한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게 앙꼬인데 가장 중요한 걸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주영 의원: 그렇죠. 그리고 그 의문이 사실 여러
      2026-08-04
    • 이주영 "형소법 개정 반대표, 혼자 굳이? 함 튀려고?...아니, 바로 그런 게 다수 오만 억압, 안 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찬성 175, 반대 2, 기권 1명.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투표에서 찬성, 반대, 기권 의원의 숫자입니다. 반대 둘. 한 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위'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 그리고 또 한 명은 소아과 의사 출신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입니다. 대세에 영향이 없다는 것은 본인도 잘 알 텐데. 그냥 투표 불참도 아니고 왜 굳이 투표에 참석해서 반대표를 던졌을까요. '여의도초대석', 이주영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
      2026-08-03
    • 우상호 "내가 김민석, 강훈식 한참 형인데...이 대통령 직접 전화, 당신 같은 사람 있어야"[민방대담]
      △박영환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영환입니다. 오늘 전국 민방 특별대담의 주인공은 우상호 대통령정무수석입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정치권과 대통령실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분이죠. 그런 얘기 들었습니다. 이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다들 긴장하고 받아적기 바쁜데 느긋하게 지켜보면서 당당하게 대통령에게 조언을 하는 유일한 참모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우상호 정무수석: 안녕하십니까. △박영환 앵커: 제가 한 말이 맞습니까? ▲우상호 정무수석: 그런 적도 있지
      2025-08-31
    • 이원욱 "尹 저 모양인데 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 책임..탈당 안 해, 당 고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래저래 연일 시끌시끌합니다. 당내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들이 나오는 건강함으로 봐야 할까요? 이른바 개딸과 수박들의 분란, 탈당이나 분당, 신당으로 가는 세력 다툼, 싸움으로 봐야 할까요? 민주당 3선 의원이죠. 비명계 4인방 모임 '원칙과' 상식 이원욱 의원과 관련 얘기 집중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이원욱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시끌시끌하다고 했는데 시끌시끌한 거는 맞는 거죠, 지금? 아닌가요? ▲이원욱 의원: 여당이나 야당이나 정치권 전체가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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