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

    날짜선택
    • “마한 고분 문화 핵심”…함평 예덕리 고분군, 국가지정문화유산 됐다
      함평군은 3~5세기 영산강 유역 마한 문화의 변천사를 집약하고 있는 함평 예덕리 고분군이 14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정은 지난 2월 25일 국가유산청의 사적 지정 예고 이후 관계 전문가 검토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으로.함평군 최초의 사적 지정이라는 점에서 지역 문화유산사에 의미가 큽니다. 지정 명칭은 '함평 예덕리 고분군'이며, 소재지는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예덕리 산170-12 일원입니다. 지정 면적은 총 54필지 72,789㎡로, 문화유산구역 12필지 14,059㎡와 문화유
      2026-05-1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