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홀란, 2경기 연속 2골...노르웨이, 세네갈 3-2 꺾고 32강행
노르웨이가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안착했습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마르쿠스 홀름그렌 페데르센의 선제골과 홀란의 두 골을 엮어 이스마일라 사르가 멀티 골을 터트린 세네갈의 추격을 3-2로 뿌리쳤습니다. 28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이었던 이라크와의 대회 1차전에서도 두 골을 넣은 홀란의 활약으로 4-1로 완승했던 노르웨이는 이로써 2연승으로 승점 6(7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