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운림명승지구', 밤이 더 아름다운 문화예술 명소로 거듭난다
진도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운림명승지구' 일원이 밤에도 화려한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합니다. 진도군은 운림명승지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야간 경관을 더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운림산방일원 남도달밤 예술여행지 조성사업'을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총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돼 안내판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예술적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경관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차 사업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