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 체험·공연 즐길거리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본격적 여름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와 갯벌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대부분 8월 17일까지 운영됩니다. 목포 외달도와 여수 만성리·웅천, 보성 율포솔밭 등 일부 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문을 엽니다. 여수 웅천해수욕장에선 윈드서핑과 카약, 카누, 스노클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선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주항공배 전국서핑대회가 열리고, 서프보드 체험은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