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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간첩설' 황당 루머 유포자에 벌금 500만 원…악플러 96명 고소·소송
      가수 아이유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입장을 내고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2025년)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상은 네이버, 네이트판, 다음, 더쿠, 디시인사이드, 스레드, 인스타그램, 인스티즈, 일베저장소, 유튜브, X 등 다양한 온라인
      2026-02-11
    • 신장식 "尹·김건희와 한동훈 공통점은, '개사과'...尹에 90도 폴더인사, 사형 구형 모른 척"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게 사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을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신장식 의원: 이거는 참 국민의힘 제1 야당의 당대표와 그 가족이 악플러였나. 좀 자괴감이 듭니다. 뭐 의견은, 정치적 의견은 다를지라도 당 대표, 제1 야당, 100석이 넘는 정당의 당대표라면 그에 맞는 품격과 정치적인 어떤 도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일개 악플러에 불과했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엊그제 있었던 그 사과인지 아닌지 애매한 거. △유재광 앵커: 한동훈 전 대표 발언 내용이 "상황이 여기까지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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