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추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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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장 시민추천제, 취지는 좋지만 설계 완벽했어야…실험은 신선했지만 결론은 곤혹"[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두고 인재 등용의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는 긍정적이었지만, 부시장의 임기와 교체 기준 등 임명 이후의 책임까지 고려해 제도를 설계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대해 "처음부터 부시장의 시민 추천제와 관련해서 곤혹스러웠다"면서 "선출직과 임명직을 구분하는 것은 그것에 대한 기준이 있기에"라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먼
      2026-09-04
    • '시민추천제' 400여 명 지원했는데...결국 '민형배 인수위 인사'
      【 앵커멘트 】 시민추천제 도입으로 관심을 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에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두 인사 모두 시장직 인수위원회 출신으로 일찌감치 내정설이 돌았기도 해 시민추천제가 요식행위에 그쳤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백승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윤난실 전 청와대 비서관을 초대 정무부시장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백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 앞으로 산업과 일자리, 경제
      2026-08-06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 가운데 산업 등 분야 백승주, 시민주권 등 분야 윤난실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백승주 후보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 출신으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재정혁신국장 등 중앙 행정을 두루 경험하며 정책기획과 행정 조정 능력을 쌓았습니다.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전략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끌고 산업과 일자리의 새로운 도약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윤난실 후보자
      2026-08-06
    •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의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검증위원회 심사는 심사서류 제출로 후보자에 응모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26명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4명에 대해 외부위원이 평가했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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