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출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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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민선 9기 출범 동시에 '역대 최대' 1조 원 대 추경 편성
      신안군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군민들의 살림살이를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2,840억 원이 증액된 총 1조 211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추경은 최근 정부의 보통교부세 감소 등으로 재정 부족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줄이는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신안군은 선심성·관행성 사업, 소모성 행정 비용을 대폭 축소하고,
      2026-07-16
    •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재정 마이너스 650억?...듣던 나도 시민도 충격"[와이드이슈]
      광양시 재정이 올해 말 최대 650억 원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과 사업 재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올 연말까지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 650억 원. 이거는 뭐 아주 심각한 상황이잖나?"라며 현재 광양시 재정 상황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박 당선인은 시민 1인당 30만 원 민생지원금 공약과 관련해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재정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저도 대충격이었고 우리 시민들도 그 이야기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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