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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으로 변신한 광양 매실…글로벌 시장 '정조준'
      【 앵커멘트 】 광양 매실로 만든 스파클링와인이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단순히 판로 확대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잔에 담긴 와인에서 기포와 함께 달큰한 향기가 올라옵니다. 광양의 특산물 매실과 돌배를 발효해 만든 세계 최초의 매실 스파클링와인입니다. 광양의 한 양조 업체가 광양시, 순천대와 함께 개발했습니다. 담금주보다 풍부한 향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오규식 / 섬진강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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