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도피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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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고발 진술번복 도운 경찰...돈 받고 고발 뒤집은 50대 실형
      성매매 알선업소를 고발한 남성에게 진술을 뒤집도록 조언하고 업주 측과 연결해 줘 기소된 경찰관이 "허위 고발을 바로잡으려 했을 뿐"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1부(이근영 부장판사)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50대 A씨와 그의 지인 40대 B씨에게 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 혐의와 범인도피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50대 C씨에게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소장에 따르면 C씨는 지난해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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