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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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세종대왕상 강진에서 본다...강진미술관 관광명소로 부상
      【 앵커멘트 】 봄꽃 관광지로 유명한 남미륵사가 있는 강진에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미술관이 강진읍 내 문화탐방 코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광화문 세종대왕상과 같은 크기의 동상과 3,000점이 넘는 대형 미술 조각 작품이 무료로 전시돼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근대 호남의 최대 부호로 꼽히는 동은 김충식 선생의 옛 집터에 조성된 강진미술관. 강진출신 사업가 김재영 씨가 집터를 사들인 뒤 40억 원을 들여 지난 2018년 문을 열었습니다. 4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들어선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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