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만나는 은빛갈치…가을 밤낚시객 북적
【 앵커멘트 】 갈치 낚시철이 본격화되면서 목포 앞바다가 밤낚시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먼바다까지 나가지 않고도 갈치를 낚을 수 있다 보니 전국에서 관광객과 낚시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허재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목포 남항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어느새 갈치낚시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낚시채비를 마칠 무렵, 낚싯대에 하나둘 입질이 오기 시작합니다. 은빛 갈치를 힘껏 당겨 올리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히트다, 히트! ▶ 인터뷰 : 문장식 / 나주시 남평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