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중기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공식 사과… "책임 통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 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 후보자는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