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날짜선택
    •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미션 논란 '운명전쟁49' 제작진, 결국 사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 소방공무원의 사망 경위가 예능 소재로 활용된 것과 관련해 제작진이 결국 사과했습니다. 20일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고(故) 김철홍 소방교님의 희생과 신념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유가족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제작진은 "'운명전쟁49'는 사람의 운명을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며 "프로그램 취지상 여러 삶과 죽음이 소개될 것이었기에 의미 있고 숭고한 사연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2026-02-20
    •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전지현 드라마 대사에 中 '발끈'
      배우 전지현이 최근 방영된 드라마 속에서 한 중국 관련 대사가 중국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홍콩 매체가 21일 보도했습니다.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근래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주연을 맡은 전지현이 극 중에서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편집돼 유포되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북극성'에서 유엔대사 출신 대통령 후보 서문주 역을 연기했습니다. 성도일보는 중국 네티즌들이 전지현의 대사가 중국의 이미지에 오명을 씌운 것이고 현실과
      2025-09-2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