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구치소 독방 세 칸 사용 의혹에…법무부 "사실무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방 3개를 혼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법무부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부는 26일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일반 수용거실과 동일한 독거실 1개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유튜브 방송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거실 3개 문을 열어놓은 채 마음껏 사용하고 있고, 일명 '소지'라 불리는 수용동 청소부 2명이 전담 수발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을 위해 수용자 식사도 개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이 다른 사람과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