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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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멸 대신 소생' 상무소각장에 광주대표도서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의 혐오시설이었던 옛 상무소각장이 문화공간인 도서관으로 변신합니다. 기존 소각장 내부 시설 등을 활용한 리모델링으로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옛 상무소각장 주변에는 다목적체육관과 수영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가 공사 중이어서 조성 30년이 지나며 문화와 복지 시설이 부족한 광주 상무지구의 약점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01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의 쓰레기를 소각해오던 광주 옛 상무소각장. 이곳에 광주를 대표하는 도서관
      2022-11-14
    • 전남대 소장 불교의식집 고문헌, 보물 지정
      전남대학교가 소장 중인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권6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26일 관보를 통해, 이 책이 고려 말 간행된 절첩 형태의 판본으로 현존본을 찾아보기 힘든 희소성이 있다며 보물 지정 사실을 알렸습니다. 전남대 도서관이 소장한 고문헌이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중국 양나라 무제가 죽은 황후의 극락왕생을 위해 편찬하게 한 '자비도량참법'을 원나라 때 내용을 교정해 10권으로 간행한 불교 의식집입니다. 우리나
      2022-11-03
    • [주말엔JOY]광주 숨은 장소 찾기! ACC 라이브러리파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에 힐링 장소가 숨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나만 알고 싶은 ACC의 숨은 장소, 바로 '라이브러리파크'입니다. 라이브러리파크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은 물론 전시와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지난해 새 단장을 마쳤지만, 많은 분들에게 아직 낯선 장소인 것 같은데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찰떡'인 장소, 라이브러리파크를 소개합니다! - 독서하는 나, 제법 멋져요! 라이브러리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곳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처럼 꾸며져 있는데요.
      2022-09-23
    • 광주·전남 도서관 이용률 50% 이상 감소..코로나19 여파
      코로나19 여파로 광주·전남 지역의 도서관 이용률이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공공도서관 1곳 당 방문자 수는 광주의 경우 13만 8,504명, 전남은 6만 3,380명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보다 각각 55%, 50%씩 줄어든 수치입니다. 반면, 공공도서관 1곳 당 대출도서 수는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6.11%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광주는 0.0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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