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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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우 5호·직녀 8호' 겹경사…'나는 절로' 첫 아기 탄생
      불교계의 미혼 남녀 짝 찾기 프로그램인 '나는 절로'를 통해 첫 아기가 탄생했습니다.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나는 절로'에서 맺어진 30대 부부가 전날 건강한 아들을 낳아 부모가 됐습니다. 이들은 2024년 8월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에서 견우 5호, 직녀 8호로 참가해 최종 커플이 됐고 이듬해 10월 결혼했습니다. 2023년 11월 '나는 절로'가 시작된 이후 2세 출생으로까지 이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템플스테이와 짝 찾기를 결합한 '나는 절로'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
      2026-07-17
    • 조계종 명예 원로의원 금성당 명선 스님 원적
      대한불교조계종 명예 원로의원이자 제19교구본사 지리산 화엄사의 최고 어른인 금성당 명선 대종사가 오늘(2일) 법랍 71년, 세수 88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명선 스님은 지난 1953년 전남 나주 다보사에서 도천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습니다. 지난 1959년 해인사 불교전문대학 대교과를 졸업했고, 같은해부터 해인사, 상원사, 관음사, 범어사 등에서 일체 외출을 금하고 수행하는 15안거를 완성했습니다. 제3∼8대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중앙종회 수석부의장, 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 주지, 고양 상운사 주지, 곡성 태안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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