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스포츠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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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쇠팔' 故 최동원, 야구 선수 최초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한국 야구의 전설 고(故) 최동원이 야구 선수 최초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4일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최동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육회는 지난달 27일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를 열고 박주봉, 최동원, 황영조 등 최종 후보 3명을 심의한 끝에 최동원을 선정했습니다. 최동원은 1984년 한국시리즈에서 홀로 4승을 거두며 롯데 자이언츠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투수입니다. 프로야구 통산 8시즌 동안 248경기에 등판해 103승, 26세이브, 1,019탈삼진, 평균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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