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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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한동훈이 무슨 꿈? 대권 꿈?...꿈은 자유, 나도 매일 밤 대권 꿈, 안 될 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두고 여당 민주당은 특별한 한 방이 없었다며 예정대로 임명 쪽으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는 순간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다 못 마칠 거라며 날을 세우고 있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으로 김승원 장관 인사청문회에 참여한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일단 청문회 총평,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2026-09-17
    •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결과 발표하는 걸 유튜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두 가지 장면이 눈에 띄던데. 이제 발표가 나고 김민석 당 대표가 정청래 후보 이렇게 안아주면서 이렇게 등 토닥토닥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랑 최고위원 선출된 다섯 분이 이제 연단에 서 갖고 다 같이 이제 손 맞잡고 이렇게 만세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은 옆에 있는 박선원 의원 손 안 잡고 옆으로 쓱 가더니 혼자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게 화학적 융합이 될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김영진 의원: 그런데 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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