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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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명' 김영진 "유시민 ABC론? 또 난닝구 빽바지?...노무현 때도 갈등 중심, 결국 정권 뺏겨"[KBC 뉴스메이커]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민주당 지지층을 가치형, 이익형, 혼합형으로 분류한 이른바 'ABC론' 관련해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는 유시민 전 장관이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과연 ABC론으로 분열과 갈등의 요소를 만들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의문이 든다"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원조 친명'을 통하는 3선 김영진 의원은 29일 KBC '뉴스메이커'(진행=배종호 앵커)에 출연해 "저는 얘기를 드리는 것이 뭐냐 하면 노무현 정부 때 유시민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이 정말 총애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2026-03-29
    • 송영훈 "지지층을 회원 등급 나누듯 ABC로 분류할 수가 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이라며 '뉴이재명' 세력을 직격 했습니다. 유 작가는 가치를 중시하는 A그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핵심코어 지지층으로, B그룹은 '이익과 생존'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정치인과 스피커 그룹으로, 두 성향이 섞인 C는 A와 B의 교집합으로 가장 이상적인 집단으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B그룹 스피커들이 '뉴이재명'이라는 개념을 지지층 분열에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KBC <박영환
      2026-03-20
    • 이준우 "친청계 잇단 잼마을 강퇴, 명청 갈등의 일환"[박영환의 시사1번지]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 대표, 이성윤 최고위원에 이어 최민희 의원까지 친청계가 잇따라 강퇴당하면서 술렁이고 있습니다. 최민희 의원은 강퇴 이후 페북으로 "팩트체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근접 촬영과 원거리 촬영, 둘 뿐이라서 (정청래 대표 악수 장면이 빠진 게) 충분히 납득이 가는 상황"이라며 "KTV에 세 분이 촬영하도록 예산을 더 배정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반면 재명이네 마을에는 "굳이 없는 장면을 문제 삼아 조사를 벌인 것이 발단이다" "정청래를 못 찍었으니 예산을 늘려서 그런 일이 없게 하자는 게
      2026-03-04
    • 박지원 "이 군번에...나도 공취모 가입, 이 대통령 공소취소, 정권 재창출, 안전한 퇴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발전전략 1호 과제인 5극 3특 지역통합 국가균형발전 구상이 좀 묘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법은 스케줄대로 법사위를 통과했는데 대전·충남, 대구·경북통합법은 지역 반대 등을 이유로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일단 보류가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지역 갈라치기, 이간계라는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경위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전망, 국회 법사위원인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관련 내용 그리고 정치권 현안 짚어보
      2026-02-26
    • 강찬호 "뉴이재명 세력 등장, 민주당의 거대한 권력이동 현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퇴출됐습니다. 81.3%가 "재가입불가 강퇴조치"에 찬성한 가운데, 운영진은 "딴지일보가 민심의 척도인 듯 이야기하고, 딴지인은 민주당 의원들을 악마화하며 당대표 감싸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비난했습니다. '뉴이재명' 대 '친김어준(혹은 친정청래)'로 민주당 강성 지지층 사이 내전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뉴이재명을 내세우면서, 진영을 지켜온 핵심 지지층을 '올드'로 규정해 공격한다"면서 "그 정체와 배후가 의심스럽다"고 했습
      2026-02-23
    • 호준석 "현재 권력 지키려는 것이 공취모의 본질, 갈등 더 격화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하며, 공소취소를 주장하는 모임 일명 '공취모'가 지난 주 결성됐습니다. '공취모'에는 현재 민주당 의원 87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유시민 작가는 "이상한 모임"이라며 직격했습니다. 최근 유 작가는 조국혁신당 합당을 놓고 김어준 씨와 함께 정청래 대표를 지원하면서 친명계와 각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한편, '뉴이재명' 용어를 갖고도 시끄러운데, 여권 지지층의 균열이 가속화하고 있는 조짐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0일 각 진영의 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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