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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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간척지에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발전사업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박지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대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사업은 해남 문내면·황산면 일대 염해간척지 479만㎡ 부지에 총사업비 6,807억 원을 들여 총 400MW 규모의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10MW의 영농형 태양광도 포함됐습니다. 2년간의 공사
      2026-08-07
    • 한전 등 발전사 직원들 태양광 겸직 비리 올해 또 적발
      한국전력공사와 발전사 직원들의 태양광 발전사업 겸직 비리가 올해 또 적발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양향자 의원(한국의희망)이 한전과 발전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전 직원 5명, 남동발전 4명, 서부발전 1명 등 모두 10명이 태양광사업 겸직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금까지 한전에서는 모두 112건의 태양광 관련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겸직금지 의무 위반은 88건이었으며, 이들 가운데 85%가 경징계를 받았고, 해임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한전은 겸직이 적발된 직원이 태양광사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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