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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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옷깃에 새겨진 시대의 언어...'문양(紋樣), 여인의 시대를 짓다'
      나주작은미술관이 복식에 새겨진 문양을 통해 시대의 변화와 여성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해 눈길을 끕니다. 나주작은미술관 특별기획전 '문양(紋樣), 여인의 시대를 짓다'가 오는 13일까지 나주작은미술관(과원길 5 정미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옷깃에 숨긴 기호-모란 피고 잔꽃 번져'를 부제로 한 이번 특별전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복합문화공간 나주정미소가 주관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16세기 저고리부터 근대 개화기 한복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여성 복식에 나타난 문양과 그 안에 담긴 시대적 의미
      2026-07-08
    • "정미소의 아름다운 변신!"..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나주의 명소'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오래된 정미소가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나 화제입니다. 전남 나주시 과원길5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나주정미소가 '나주 작은 미술관'으로 새단장을 하여 개관전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도시인 나주의 원도심에 현대미술을 마주할 수 있는 미술관이 들어선 것은 문화적 자산으로 큰 역할을 기대하게 합니다. 이번 '나주 작은 미술관' 개관은 그동안 변변한 미술관이 없었던 나주시에 첫 미술관이 문을 여는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가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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