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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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되면 국민의힘 떠날 것"..당 윤리위 취소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공천이 되면 국민의힘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정 전 실장의 공천이 현실화할 경우 탈당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런 정당에 어떻게 있을 수 있겠느냐"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 고(告)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당의 공천 과정을 정면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작금에 진행되고 있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공천 과정을
      2026-05-02
    •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 의원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결선투표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맞붙은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경선 결선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본경선과 같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로써 6·3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국회의원인 박수현 후보와 현직 지사인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맞대결로 치
      2026-04-15
    • 김태흠 충남지사 "유승민, 관종병 같다..짜증난다"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충남지사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한 유승민 전 의원에게 "탈당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오늘(10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 전 의원님이 연일 오염수 방류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시는데 개탄을 금치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게 '왜 아무 말이 없냐'며 발목잡기까지 하고 있다"면서 "근거도 없이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괴담 정치, 공포마케팅이야말로 제2의 광우병 파동, 제2의 사드를 선동하는 좌파의 본모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본인의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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