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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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동력을 잃었다…잘못된 논리 있었다면 사과"...故 김진 전 논설위원 유서 공개
      지난 9일 숨진 김진(67)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자필 유서가 공개됐습니다. 유가족 측이 13일 공개한 유서에 따르면, 김 전 논설위원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삶의 동력을 잃었다”며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는 취지의 뜻을 남겼습니다. 김 전 논설위원은 유서에서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인간 삶의 본질을 보다 가까이서 목격할 수 있어서
      2026-04-13
    • 'JP 장남' 김진 이사장 별세..홀로 자택서 숨진채 발견
      고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장남 김진 운정장학회 이사장이 향년 62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김종필기념사업재단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경찰은 김 이사장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자택에서 김 이사장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재단 측은 "김 이사장이 지병으로 많이 쇠약해진 상황에서 갑작스레 돌아가셨다"고 전했습니다. JP의 아호를 딴 운정장학회는 충남 부여 출신인 김종필 전 총리가 지역 학생과 교사에게 연구비를 지원해 국가와 향토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 인재를 양성할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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