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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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지구 구호' 김아현 평화운동가, 들불상 수상
      평화운동가 28살 김아현, 활동명 해초 씨가 들불상을 수상했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23일 평화운동가 김 씨에게 제21회 들불상을 시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초등 대안학교 시절부터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밀양 송전탑'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인권·평화 운동에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에 맞선 국제 구호단의 일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가지지구행 국제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 석방 후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2026-05-23
    • 구호선단 참여 김아현 씨 귀국길..민주당 "국민 생명 지킨 정부 노력, 소중한 결실"
      이스라엘군에 구금됐던 한국인 평화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27) 씨가 석방돼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정부의 신속한 외교적 노력 덕분"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11일 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이스라엘에서 구금됐던 우리 국민이 무사히 석방됐다"며 "정부와 외교당국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조기 귀국을 위해 국가의 외교 역량 총동원을 지시했다"며 "이번 석방은 정부의 신속한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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