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투표용지 부족' 한목소리 질타...선관위 인사 국정조사 불참 논란
여야가 2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과정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의 기관보고 불참을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국회 '제9회 지방선거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기관보고와 현장조사, 청문회 등 향후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특위는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등 44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중앙선관위원 7명과 전직 지역 선관위원장 등 16명이 불참했습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불출석자들이 모두 비상근 위원들"이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