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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발전, 카트만두로 현지 대응반 증파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짓던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남동발전 2차 대응반이 30일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조 대행과 본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2차 대응반 9명은 이날 오후 네팔에 도착합니다. 조 대행은 현지에서 수색·구조작업을 직접 지휘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은 지난 27일 본사 직원 6명을 네팔로 급파한 데 이어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해 추가 파견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남동발전이 파키스탄에 출자한 법인에서도 한국인 직원 1명이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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