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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에도 분주한 재계 총수들...북미·유럽서 네트워크 강화
      주요 그룹 총수들이 추석 연휴에도 해외 출장과 경영 구상에 나서며 하반기 사업 전략 점검에 집중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5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 회장은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 회장은 LG전자와 LG이노텍 등 계열사의 멕시코 사업 현황을 점검하며 현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오는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갈라 디너에 참석합니다. 행사에서는 젠슨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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