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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사위,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고발하기로..."국회 기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법사위 여당 간사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SNS를 통해 "박 검사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박 검사는 지난해 국정감사와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당시 연어 술파티와 진술 회유 의혹에 대해 뻔뻔하게 '없다'고 부인했다"며 "하지만 최근 서민석 변호사와의 녹취와 당시 교도관 증언을 통해 기존 진술과 배치되는 내용이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회를 기만하고 법치를 농단한 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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