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김대중 노무현 정몽준 이재명...김민석 30년 공과, 당대표, 판단은 국민 당원 몫"[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제 광주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민주당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친정청래 의원들은 "대통령을 제외하면 당정 정의 최고책임자는 총리 아니냐.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의 밤, 김민석은 왜 국회에 오지 않았냐"고 따져 묻는 등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수도권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