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텃밭 사수' 다짐...강진서 '싹쓸이' 시동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권 공천자 대회를 열며 '텃밭 사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대규모 행사를 호남의 거점 도시인 광주나 전주가 아닌 인구 3만 명에 불과한 강진군에서 개최하며,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싹쓸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전북 지역의 민주당 후보 등 8백여 명이 강진에 모였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