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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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생절차 폐지' 홈플러스 노동자 고용 불안 커져...후속 절차도 '올스톱'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전남·광주 지역 홈플러스 종사자들의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에는 동광주점과 광주 하남점, 순천점, 광양점 등 정상 영업 중인 4개 점포와 지난달 폐점이 결정된 목포점, 순천 풍덕점 등 모두 6개 점포가 있습니다. 노조 추산 이들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450명 안팎이지만, 청소와 시설관리 등 협력업체 종사자까지 포함하면 이번 결정의 영향을 받는 인원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조는 퇴직금 미지급 우려가 커
      2026-07-03
    • "고용불안 겪는 노동자 보수화될 가능성↑"
      고용불안을 겪는 노동자일수록 보수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성공회대에 따르면 노동·사회분야 연구자인 문종인 씨는 최근 사회학과 박사학위 논문 '고용불안 상태가 노동자의 이념적 보수화에 미치는 영향'에서 노동자의 고용 형태와 이념적 보수성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논문에서는 고용불안이 심해질수록 이념 성향은 보수화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한국행정연구원의 2017∼2021년 사회통합실태조사 통계 데이터를 분석해 이를 검증했습니다. 연구원은 2011년부터 매년 한국 사회의 통합 수준에 대한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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